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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chef Eo Yun-gwon sues Michelin Guide for including his restaurant 작성자 : 에이플러스
작성일 : 2019-11-29, 조회수 : 50

Seoul chef Eo Yun-gwon sues Michelin Guide for including his restaurant
어윤권 셰프 그의 식당이 미슐랭 가이드에 포함되어 미슐랭 가이드 고소 

 

여기 sue, suing 이런말은 뒤에 for 가 많이 따라옵니다

sue는 고발하다 고소하다 for 고발의 이유가 주로 따라나오죠

쉐프는 미슐랭을 고소하다 그의 식당을 포함시켜서 이런식으로 해석됩니다.

 

Some chefs dream their whole lives of winning a Michelin star. But not Eo Yun-gwon.
대부분의 셰프들은 미슐랭 별을 따내는 꿈을 꿉니다. 하지만 어윤권 셰프는 아닙니다.

 

The South Korean chef is reportedly suing Michelin for including his restaurant Ristorante Eo in their 2019 guide to Seoul, saying that he asked them not to.
한국 셰프는 보도에 따르면 미슐랭이 자신의 식당인 Ristorante Eo를 그는 리스트에 포함되길 원치 않지만 2019년 서울 가이드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서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He is taking action under a South Korean law against public insult, which is similar to American laws around libel and slander.
그는 몡예훼손과 비방을 둘러싼 미국 법률과 유사한 대중 모욕에 대해 한국 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libel: (문서에 의한) 명예훼손
*slander: 모략, 중상, 비방, (말로 하는) 명예 훼손죄

 

On November 15, Eo announced on his Facebook page that he had lodged a public insult criminal complaint against Michelin Travel Partner in the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the same day.
11월 15일 어윤권 셰프는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같은 날 서울중앙지검에 미슐랭 여행 파트너를 상대로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I have filed a criminal complaint against Michelin Guide´s behavior of forcibly listing (restaurants) against their will and without a clear criteria," he wrote.
“저는 미슐랭 가이드의 식당 측 의사에 반하고 명확한 기준 없이 강제로 명단에 올린 행위에 대한 형사고발을 진행하였습니다” 라고 썼습니다.

 

"Including my restaurant Eo in the corrupt book is a defamation against members of Eo and the fans. Like a ghost, they did not have a contact number and I was only able to get in touch through email. Although I clearly refused listing of my restaurant, they included it at their will this year as well."
“제 식당인 Eo를 부패한 책에 포함시키는 것은 Eo의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명예훼손입니다. 유령과 같이 그들은 연락처가 없었고, 저는 오직 이메일을 통해서만 연락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명확하게 저의 식당이 리스트에 등재되는 걸 거부했지만, 그들은 저의 식당을 마음대로 올해에도 포함시켰습니다”

 

In particular, Eo takes issue with the way that Michelin, which is legendarily tight-lipped about its process, judges restaurants.
특히, 어윤권 셰프는 전설적으로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미슐랭이 식당을 평가하는 방식을 문제 삼았습니다.

 

In another Facebook post, this one dated November 13, Eo wrote, "There are thousands of restaurants in Seoul that are on the same level or better and more honest than those listed on the Michelin guide. It is a sad joke that a mere 170 of them are representing Seoul."
11월 13일에 계제 된 또 다른 페이스북 글에서 어윤권 셰프는 “서울에는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식당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수준을 가지고 있으면서 더 정직한 식당들이 수천 개 있습니다. 그들 중 170여 곳이 서울을 대표한다는 것은 슬픈 농담입니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According to Eo´s Facebook page, he emailed Michelin asking them to remove his restaurant from the guide in all categories and demanded that they explain the rating criteria.
어윤권 셰프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그는 미슐랭 가이드 측에 모든 카테고리에서 그의 식당 이름을 삭제와 평가기준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He says he wrote in the email: "Numerous restaurants and the workers are wasting away their soul (money, time, and effort) to pursue the mirage that is Michelin star."
그는 이메일에 “수많은 식당들과 근로자들은 미슐랭 스타를 받기 위해 그들의 영혼(돈, 시간, 노력)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Michelin released its first Seoul restaurant guide in 2016. Their description of Ristorante Eo specifically cited the chef, stating that "each dish clearly demonstrates his insight into the integrity and simplicity of Italian cooking."
미슐랭 가이드는 2016년에 처음 서울 식당들에 대한 소개 책자를 배포하였습니다. 그들의 Ristorante Eo에 대한 묘사는 “각각의 요리는 여윤권 셰프의 이탈리아 요리에 대한 진실성과 단순성에 대한 통찰력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Eo told CNN by phone, "Michelin guide is a cruel system. It´s the cruelest test in the world. It forces the chefs to work around a year waiting for a test and they don´t know when it´s coming."
여윤권 셰프는 CNN과의 통화에서 “미슐랭 가이드는 잔인한 제도입니다. 그것은 세계에서 잔인한 시험입니다. 이 것은 세프들에게 시험을 기다리며 1년 정도 일을 해야 하는데, 언제가 될지 모릅니다”

 

"It is humiliating to see my restaurant given a rating in that unwholesome book," Eo continued.
“저희 식당이 그 불미스러운 책에서 등급을 받은 것을 보니 굴욕적입니다.”고 어윤권 셰프가 이어 말했습니다.

 

The Michelin guide, he added, "is blinded by money and lacks philosophy."
미슐랭 가이드는 “돈에 눈이 멀었고 철학이 부족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Although Eo´s suit has already made news in the food world, South Korean criminal attorney Shin Ha-na says that the charges are unlikely to stick.
한국 변호사 신하나에 따르면 어윤권 셰프의 고소 소식이 세계 음식업계에 뉴스로 알려졌지만, 혐의가 그대로 인정되지는 않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There needs to be an insulting statement that would cut down one´s social standing," Shin explains to CNN. "Usually, there needs to be curse words. Since the guide didn´t print profanity, I don´t think the charge will stand."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를 깎아 내리는 모욕을 주는 문구가 있어야 합니다” 신 변호사가 CNN측에 설명했습니다. “보통 욕설이 있어야 합니다. 미슐랭 측에서 모독을 하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혐의가 성립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However, Shin notes that if Michelin is found guilty, the company will be ordered to pay somewhere between 500,000 to 3 million won ($420 to $2,500 in damages).
하지만, 신 변호사는 만약 미슐랭 측의 혐의가 입증된다면 회사는 50만원에서 300백만원을 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Eo isn´t the only chef taking issue with the famously secretive food reviewing guide.
어윤권 셰프만 이 논란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French chef Marc Veyrat also sued Michelin in 2019 -- but in his case, it was for taking a star away.
프랑스 셰프 Marc Veyrat도 미슐랭을 상대로 2019년에 고소 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사건은 별을 가져가는 사건이었습니다.

 

The Michelin Guide for France told Veyrat that they were docking one of his stars after reviewing his restaurant La Maison des Bois in the Alps.
프랑스 미슐랭 가이드에서는 Veyrat에게 알프스에 있는 그의 레스토랑 La Maison des Bois를 검토한 후, 그가 보유한 별 중 하나를 이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Marc Veyrat, for his part, claimed that the incident had to do with a misunderstanding about cheese -- the Michelin reviewer believed a souffle had been made of cheddar, while the chef said it was several other cheeses with saffron added to give it the yellow hue often associated with cheddar.
Marc Veyrat는 그 사건이 치즈 때문에 벌어진 오해라고 했습니다. 미슐랭 평가자는 수플레가 체다로 만들어졌다고 믿었고, 셰프는 체다치즈와 종종 연관이 있는 노란 색조를 주기 위해 사프론이 첨가된 다른 치즈 몇 개라고 말했습니다.

 

He added that he went into a deep depression following the star demotion. "I´ve been dishonored, I saw my team in tears," he told a French radio station.
그는 스타 강등 이후 깊은 우울증에 빠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프랑스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고, 우리팀원들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Veyrat´s suit against Michelin will be heard in November in Nanterre, France.
미슐랭을 상대로한 Veyrat의 소송은 오늘 11월 프랑스 Nanterre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No matter what happens with either lawsuit, though, it´s clear that Eo isn´t going anywhere.
어느 소송이 어떻게 진행되든 어윤권 셰프는 어디도 가지 않고 있는 게 분명합니다.

 

On his Facebook page, he wrote, "I will work hard to safeguard the integrity of

our industry against garbage critics like Michelin or influencers or the media. I will continue my campaign against Michelin."
그의 페이스북에서 “저는 미슐랭이나, 인플루언서, 언론과 같은 쓰레기 비평가들로부터 우리 산업의 진실성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미슐랭 반대 운동을 계속 하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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