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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작성자 : 오현아(Sophie)
작성일 : 2020-01-14, 조회수 : 767
선생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제 인생은 우여곡절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저의 인생이 여러분들 덕분에 항상 좋은 일만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난 2개월간 저는 정말 착하고 너그러운 여러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번이 저의 첫 해외 장기 체류 경험이고, 선생님들과 충분한 대화를 할 만한 영어실력을 갖추지 않아 긴장을 했습니다. 저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된 단어를 사용하거나 잘못된 문장으로 표현했을 때, 선생님들은 끈기 있게 기다려주며, 제 문장을 고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었습니다.

저는 이 2개월이 제가 기대한 만큼 제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만 한 기간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만, 선생님들은 저를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외국인과 이야기 하는 두려움을 떨칠 수 있었습니다. 이점에 대해 감사 드리며, 저는 앞으로 더 많은 외국친구들을 만들 수 있는 영국생활이 기대가 됩니다. 이점은 저에게 주목할 만한 발전입니다.

더 나아가 저는 저의 인생을 선생님들과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에이플러스 어학원을 선택한 것을 잘 했다고 굳게 믿습니다. 때때로, 선생님들은 저와 오래 알던 친구 같았고, 가끔은 저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어서 의지도 했습니다. 여러 대화들을 통해, 저의 좁은 인생관을 넓히고 깨트려 주었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저는 다른 기회를 위해 새롭고 다른 단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조금 더 높은 목표를 위해 도전할 것이고, 제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망설이지 않을 것입니다.

저의 마음과 시야를 넓게 만들어 주고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준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지난 2개월이 제 인생의 발판이 되었고, 이기간이 길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경험들이 저에겐 추억이고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행복한 바기오와 선생님들이 저에게 보여준 너그러움을 기억할 것입니다.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하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우리에겐 인사와 작별 사이에 있는 것뿐입니다. 감사합니다.





프리젠테이션 내용입니다. (한글 번역본)

Public Speech (파일 Speech 1-2,1-3)
노인 운전자들
안녕하세요.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소피 입니다. 저는 파워스피킹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오늘 저는 요즘 노인 운전자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제 연설의 목적은 여러분들을 제 의견에 동의하도록 설득하는 것 입니다. 10분가량 연설을 할 것입니다. 저와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신 화창한 날 운전을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물론 당신은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주차장으로 진입한 순간, 당신은 갑자기 주차장 게이트에 부딪힙니다. 그런다면, 당신은 그 순간 어떻게 대처할건가요?

아마도 당신은 당신 발아래 있는 브레이크를 밟을 것입니다. 당신은 가속페달을 밟고 보행자 위를 달리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요? 당신은 그 운전자가 미쳤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것은 현실입니다.

2달전, 96세의 노령의 여성 운전자가 치명적인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결국 그 보행자는 사망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노인 운전자들의 문제점들은 요즘 많아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노인 운전자들이 정부의 질책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민 운전자들의 여러 통계와 뉴스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왜 노인들이 교통을 불편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그 해결방법에 대해 저의 의견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 의견에 대한 이유를 말해보려 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노인들은 일반적인 운전을 할 때도 차량을 컨트롤하기 힘들어 합니다.
사람들은 나이 들어 갈수록, 신체적, 심리적 능력이 감퇴됩니다. 이 현상은 사람들이 운전할 때 시야, 인지능력, 움직임을 무디게 만듭니다.

더 나아가, 신체 노화는 사람들의 뇌에서 기억과 학습 능력을 조절하는 뇌수종에 영향을 끼쳐 운전을 할 때 판단력을 흐려지게 합니다. 사실상 많은 자료들이 노인들의 반응 속도가 젊은 사람보다 2배 느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시력 회복속도 또한 젊은 사람보다 10배 더딥니다.

다음으로 방금 여러분들이 들었던 참혹한 사고 이야기처럼, 교통사고는 사람들의 생명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노인들이 아니라 위험물로 간주되는 차에 집중해야 합니다.

자동차들은 상당히 위험한 물체이며, 차 안에 있는 누구라도 교통 딜레마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인 운전자들은 그들 자신이 운전을 하기에 너무 늙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이 수년간 매일 운전을 해왔기 때문에 아직도 능숙한 운전자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 것은 이들을 부주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어린 시민들이 다칠 수 있고, 노인 운전자들은 운전할 때 긴장해야 합니다.

이 시점에서 저는 해결책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신체노화는 거부할 수 없으며,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부는 노인 운전자들에 대하여 관여해야 합니다.

첫째, 정부는 노인들을 위해 유인책을 사용해야 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노인들은 정부에 의해 운전하는 것을 금지해야 합니다. 그들은 자동차 보험료를 더 지불해야 합니다. 65세 이상인 노인들이 면허증 반납을 격려하는 캠페인을 해야 합니다. 80세 이상인 노인들은 면허증을 포기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교통사고를 줄이고 도로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노인 운전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관심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신체 노화는 피할 수 없으며 노인들이 능력을 잃는다는 사실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통사고는 사람의 목숨과 서로 관련이 있습니다. 나이를 떠나 누구도 도로 위에서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한마디로 저는 정부가 당근과 채찍을 주는 방법으로 정부가 법률을 개정할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들이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제한되고 보호 받듯이, 노인 운전자들도 적절한 법률을 제정하여 도와야 합니다.
제 스피치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째 스피치

Narrative Speech using Historical Events (파일 Speech 2, 3)
수정: CJ Javier
누가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며칠 전 저는 오래 전부터 보고 싶었던 캡틴 마블을 보았습니다.
영웅 영화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저는 갑자기 “진짜 영웅”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한국의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 외 여러 사람들을 생각했습니다.

이들 이외에 위인전기의 주인공들에 대해 집중해보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일반 사람들과 그들의 인생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들도 영웅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한국에서 역사적으로 특별하고 중대한 사람들 중에 영웅이라고 여겨진 사람들의 2가지 이야기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첫째, “의병” 이야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의”는 정의를 뜻하며 “병”은 보통 군대로 봅니다. 그러므로 의병은 정의 때문에 일어난 군대 입니다. 한국에 외세가 침입했을 때 의병들은 모여 외세와 싸웠습니다.

많은 예들 중에 저는 일제강점기 때의 의병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 당시에 일부 양반과 관료들은 그들의 지위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나라를 저버리고 배신했습니다.

그 결과, 상황이 악화되었습니다. 일반 서민들은 그들의 생계를 위한 토지를 잃고, 일본의 폭행에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거처를 지키기 위해 마음을 먹었고, 정부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정의와 나라를 위해 1894년에 하였습니다.

그들의 움직임은 전국적으로 널리 퍼졌습니다. 수 많은 일반 서민들은 의병의 일부가 되어 외부세력에 맞섰습니다. 그들은 죽을 수밖에 없을 거라고 알았더라도, 조선의 운명을 위해 그들의 목숨을 내놓고 전쟁과 죽음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그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그들의 정확한 이름을 모르고 그들의 기록 또한 없습니다. 그들은 그저 그렇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우리는 1997년에 IMF 위기를 겪었습니다. 크기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회사들은 위험했으며, 파산을 했습니다.

수많은 노동자들이 해고 되었고, 그 중 일부는 가정의 일원으로써 부끄러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끝내 많은 가정들이 파산을 하였으며, 한국전체가 깊은 절망감에 빠졌습니다.

그 동안, 많은 시민들이 독특하고 전례 없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것은 “금 모으기 운동”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대가 없이 국가경제의 회복을 위해 기쁘게 그들의 금을 기부하였습니다.

정부는 그 금을 수집하여 나라경제의 손실을 메우는데 사용하였습니다. 금은 세계적으로 제 2통화로 여겨지며 전세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은 정의를 위해 그들의 재산마저 포기하였습니다. 그들의 노력 덕분에 한국은 극심한 경제 위기를 1년만에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금을 기부하는 사람들은 보상을 받지 못했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사실 이 두 이야기 이외에도 일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많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그들의 이름을 모르더라도, 우리는 그들의 업적과 희생을 기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 덕분에 우리의 삶이 계속 꽃피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들을 촛불로 비유하고 싶습니다. 촛불은 바람과 힘에 약하지만 밝게 빛을 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한곳에 모아진 촛불들은 쉽게 다룰 수 없습니다.

특히 그들은 불에 타면서 자신을 희생하기 때문에 매우 고귀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역사 속의 일반 사람들은 촛불들과 닮았습니다.

2년 전 겨울 밤, 시위가 있던 날 저는 시청 앞 광장에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정치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지만, 저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무언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밖으로 나가 촛불을 들었습니다. 소위 “촛불 시위”라고 불리는 촛불 켜기 위해서요. 아무것도 아니고 제가 옳다고 믿었던 것들을 위해서요. 1700만명의 시민들이 모여 잘못된 방향을 바로 잡았습니다.

마침내, 우리는 또 다른 결과를 얻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이어온 것처럼 영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위에 언급된 일반 사람들은 저의 의견에 동의할 것 입니다. 하지만 정의롭지 못한 것 또는 상황에 맞서야 할 때, 보통 사람들은 그들의 정신과 생각을 따랐습니다.

그것은 우리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었고,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저는 그 누구도 그의 의지와 정의를 따른다면 영웅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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