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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countries and US states move to ease virus lockdowns 작성자 : 에이플러스
작성일 : 2020-04-29, 조회수 : 231

Some countries and US states move to ease virus lockdowns
일부 국가들과 미국 주에서 바이러스 봉쇄령 완화 움직임 보이고 있어

 

 

 

Some countries and U.S. states are starting to ease coronavirus lockdown restrictions and focus on fixing their battered economies.
일부 국가들과 미국의 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봉쇄 조치를 완화하고 망가진 경제를 살리려고 집중하고 있습니다

 

*battered: 구타당한, 매 맞는, 심한 공격을 받는
(여기 문장에서는 economies를 수식하는 단어로 “망가진” 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In Spain, the streets echoed again with joyful cries on Sunday as the nation let children go outside for the first time in six weeks. Many European countries are reopening factories and construction sites. In New Zealand, people will be able to buy takeout restaurant food again starting midnight Monday.
스페인에서는 지난 일요일 6주만에 처음으로 아이들의 외출이 허용되었고 길거리가 아이들의 즐거운 울음소리로 가득했습니다. 많은 유럽 국가들이 공장과 건설 현장을 재개장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사람들이 월요일 자정부터 다시 테이크아웃 식당들의 음식을 살 수 있게 됩니다.

 

*echo: 울리다,. 메아리치다, ~소리로 가득하다

 

But some worry that prematurely lifting measures that were imposed to halt the spread of the coronavirus could spark a resurgence in infections.
하지만 일각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시행된 조기해제 조치가 감염 재발을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In the U.S., governors in states including hard-hit New York and Michigan are keeping stay-at-home restrictions in place until at least mid-May, while their counterparts in places such as Georgia, Oklahoma and Alaska are allowing certain businesses to reopen.
미국 뉴욕과 미시건 주 등 각 주의 주지사들은 최소 5월 중순까지 이동제한을 두고 있고, 조지아, 오클라호마, 알래스카 등에서는 특정 사업장의 재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White House strategists are planning to shift President Donald Trump’s public focus from the pandemic toward fixing the economy. This comes after he was sharply criticized in recent days for publicly musing that scientists should explore injecting toxic disinfectants as a potential virus cure.
백악관 전략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적 초점을 대유행에서 경제를 살리는 쪽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최근 며칠간 과학자들이 잠재적인 바이러스 치료제로서 독성 소독제를 주사하는 것을 탐구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사색한 것을 말한 이유로 날카롭게 비판을 받은 후에 나온 것입니다

 

*musing: 사색, 사색한 것을 말하기

 

In China, state-run media said that hospitals in Wuhan, the original epicenter of the pandemic, no longer have any COVID-19 patients. And in Japan, the central bank eased monetary policy, prompting a surge in the stock market.
중국 관영매체들은 이번 대유행의 진원지인 우한의 병원에는 더 이상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없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을 완화하면서 증시 급등을 부추겼습니다.

 

 

 

The official death toll from the virus topped 205,000 worldwide, with nearly 3 million confirmed infections, according to a tally by Johns Hopkins University, though the real figures are believed to be much higher, in part because of inadequate testing and differences in counting the dead.
존스 홉킨스 대학의 집계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로 인한 공식적인 사망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205,000명을 넘어섰고, 확인된 감염자는 거의 300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비록 실제 수치는 훨씬 더 높은 것으로 생각되지만, 부분적으로는 부적절한 실험과 사망자 수에서의 차이 때문입니다.

 

Italy, Britain, Spain and France accounted for more than 20,000 deaths each. In the U.S., the death toll was nearly 55,000 — close to the 58,000 U.S. troops who were killed during the Vietnam War.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프랑스에서 각각 2만명의 사망자가 집계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사망자 수가 55000명입니다. 이 수는 배트남 전쟁 때 사망한 미군병사의 수인 58000명과 가깝습니다.

 

Some encouraging signs were seen, as Italy recorded its lowest 24-hour number of deaths since mid-March, with 260. New York state registered its fewest since late last month, with 367.
이탈리아가 260명으로 3월 중순 이후 24시간 사상 최저를 기록하는 등 일부 고무적인 조짐이 보였습니다. 뉴욕주는 지난달 말 이후 가장 적은 36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Seven weeks into Italy’s strict lockdown, Premier Giuseppe Conte laid out a long-awaited timetable for getting back to normal, announcing that factories, construction sites and wholesale supply businesses can resume activity as soon as they put safety measures in place against the virus.
이탈리아의 엄격한 봉쇄가 있은 지 7주 만에 주세페 콘테 총리는 공장, 건설현장, 도매공급업체들이 바이러스에 대한 안전조치를 시행하는 즉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발표하면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정상 복귀 시간표를 제시했습니다.

 

Conte also said that starting May 4, parks and gardens will reopen, funerals will be allowed, athletes can resume training, and people will be able to visit relatives living in the same region. If all goes well, stores and museums will reopen May 18, and restaurants, cafes and salons on June 1, he said.
콘테 총리는 5월 4일부터 공원과 정원들이 다시 개장할 것이며, 장례식도 허용되며, 운동 선수 들은 훈련을 재개할 수 있으며 사람들은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친척들을 방문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만약 모든 것이 잘 되어간다면, 상점과 박물관들은 5월 18일부터 개장하고, 식당, 카페 미용실들은 6월 1일에 열수 있다고 추가로 언급했습니다.

 

Spanish Prime Minister Pedro Sanchez will present a detailed plan Tuesday for the “de-escalation” of Spain’s lockdown, but said it would be cautious. His French counterpart will do the same on Tuesday.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화요일 스페인의 봉쇄 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신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또한 화요일에 그렇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British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planned to be back at his desk Monday at 10 Downing St. after a bout with the virus put him in intensive care. He faces calls for more clarity on when his government will ease the lockdown, now set to run until at least May 7.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은 바이러스로 중환자 실에 입원한 후 월요일 10 Dowing St.에 있는 자신의 집무실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그는 현재 최소한 5월 7일까지 지속될 정부의 봉쇄 조치를 언제 완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보다 명확한 요구에 직면해 있습니다.

 

Other European nations are further along in relaxing their restrictions. Germany allowed nonessential shops and other facilities to open last week, and Denmark has reopened schools for children up to fifth grade.
다른 유럽국가들은 규제를 완화하는데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독일은 지난주 비필수적인 상점 등 시설 개장을 허용하였고, 덴마크는 초등학교 5학년까지 어린이들이 등교를 시작하였습니다.

 

In the U.S., the split in approaches to reopening states has often been along partisan lines.
미국에서는 국가 재개를 위한 접근법의 분열은 종종 당파적 노선을 따라왔습니다.

 

Oklahoma Gov. Kevin Stitt, a Republican, told “Fox News Sunday” that with hospitalizations dropping in his state, he will reopen churches and restaurant dining on Friday, with social-distancing guidelines in place.
공화당 소속인 오클라호마 주지사 케빈 스팃은 폭스 뉴스 선데이에서 주립병원에 입원자가 감소함에 따라 금요일부터 교회와 식당을 재개할 것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We believe it’s the time to have a measured reopening,” he said.
“우리는 지금이 재개방을 해야 할 때라고 믿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But Michigan Gov. Gretchen Whitmer, a Democrat, told ABC that her state is not ready and needs more robust testing, community tracing and a plan for isolating people who get sick.
그러나 민주당 소속 그레첸 휘머 미시건 주지사는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주정부가 준비되지 않았다” 며 “좀더 강력한 검사와 자역사회 추척, 그리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을 격리시킬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We’ve got to be nimble and we have to follow the science and be really smart about how we reengage,” she said.
“우리는 민첩해야 하고 과학을 따르고, 어떻게 재 결합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영리해져야 합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In a sign that it could get harder to enforce restrictions as the weather improves, a lingering heat wave in California lured people to beaches, rivers and trails Sunday, prompting warnings that defiance of stay-at-home orders could reverse progress.
날씨가 좋아짐에 따라 규제를 시행하는 것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신호로 캘리포니아에 남아 있는 무더위가 일요일 해변, 강, 산책로로 사람들을 유혹하여 이동금지 명령을 무시하고 나올 수 있다는 경고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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