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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Floyd’s death an American tragedy with global echoes 작성자 : 에이플러스
작성일 : 2020-06-10, 조회수 : 344

George Floyd’s death an American tragedy with global echoes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은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미국의 비극

 

 

 

When black men died at the hands of U.S. police in recent years, the news made international headlines. The name of George Floyd has reached the world’s streets.
최근 몇 년 동안 흑인 남성들이 미국 경찰의 손에 사망했을 때, 뉴스는 국제적인 헤드라인을 장식했습니다. 조지 플로이드의 이름이 세계의 거리에 곳곳에 있습니다.

 

Since his death while being detained by Minneapolis police last week, Floyd’s face has been painted on walls from Nairobi, Kenya to Idlib, Syria. His name has been inked on the shirts of professional soccer players and chanted by crowds from London to Cape Town to Tel Aviv to Sydney.
지난주 미니애폴리스 경찰에 구금된 채 숨진 이후 케냐 나이로비에서 시리아 이들립까지의 거리의 벽에 플로이드의 얼굴이 그려졌습니다. 그의 이름은 프로 축구선수들의 셔츠에 새겨졌고 런던에서 케이프타운, 텔아비브, 시드니에 이르는 군중들에 의해 외쳐졌습니다.

 

The outpouring of outrage and support reflects the power and reach of the United States, a country whose best and worst facets fascinate the world. It also reflects that deep-seated racial inequalities are not just an American phenomenon.
분노와 지지가 나오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면과 최악의 면모를 지난 나라인 미국의 힘과 영향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또한 뿌리 깊은 인종 불평등이 단지 미국의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반영합니다. 

 

*outpouring: (감정의) 분출, 터져나옴
*reach의 사용: 여기서 reach는 명사로 사용되었으며 (세력,영향력 등의) 범위 또는 권한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This happened in the United States, but it happens in France, it happens everywhere,” said Xavier Dintimille, who attended a thousands-strong Paris protest to show solidarity with U.S. demonstrators and anger over a death closer to home.
"이사건은 미국에서 일어났지만, 프랑스에서도 일어났고, 모든 곳에서 일어납니다," 라고 미국 시위자들과의 연대와 집에서 가까운 죽음에 대한 분노를 보여주기 위해 수천 명의 파리 시위에 참석한 자비에 딘티밀이 말했습니다.

 

The Paris demonstrators declared “We are all George Floyd,” but also invoked the name of Adama Traore, a 24-year-old Frenchman of Malian origin who died in police custody in 2016. The circumstances are still under investigation by justice authorities.
파리 시위대는 "우리는 모두 조지 플로이드"라고 선언했지만, 2016년 경찰 유치장에서 숨진 말리출신 프랑스인 24세 아다마 트라오르의 이름도 언급했습니다. 그 사건은 아직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The world is used to watching American stories on TV and movie screens, and intrigued by a country founded on principles of equality and liberty but scarred by a tortured racial history of slavery and segregation. Viewed from abroad, images of U.S. violence and racial divisions can sometimes seem like part of a uniquely American malaise.
세계는 TV와 영화에서 미국의 이야기를 보는 것에 익숙하며, 평등과 자유의 원칙인 나라에서 노예 제도와 인종차별의 고문으로 상처받은 나라에 흥미로워 합니다. 해외에서 볼 때, 미국의 폭력과 인종분열을 보여주는 이미지는 때때로 독특한 아메리카 병의 일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american malaise: 아메리카 병(평등화 진행에 따라 미숙련 노동자의 질이 저하되고, 노동 생산성이 정체되어 불황과 물가고 현상이 나타난다)
마지막 문장에서 malaise만 따로 해석하면 “(특정 상황·집단 내에 존재하는 설명·규명하기 힘든) 문제들” 이라고 하는데 앞에 미국이 붙어 하나의 명사인 아메리카 병으로 해석합니다.

 

 

Not this time. When people around the world watched Floyd struggling for breath as a white police officer knelt on his neck, many saw reflections of violence and injustice in their own cities and towns. They heard echoes of their own experiences or those of family members, neighbors or friends.
이번만이 아닙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이 그의 목을 무릎으로 압박으로 인하여 숨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을 보았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도시와 마을에서 폭력과 불의의 반성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경험이나 가족, 이웃 또는 친구들의 경험을 상기시켰습니다. 

 

*echo는 이 문장에서 명사로 사용되었으며, 메아리보단 “다른 비슷한 생각 또는 사건 등을 반복(상기시키는 것)” 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The same thing is happening here. It’s no different,” said Isaak Kabenge, who joined more than 1,000 other people at a protest in Sweden’s capital, Stockholm. “I got stopped (by police) two weeks ago. It happens all the time.”
“비슷한 상황은 여기서도 일어났습니다. 다를 것이 없습니다.” 스웨덴 수도인 스톡홀름에서 1000여명 이상이 모인 집회에 참석한 Isaak Kabenge가 말했습니다. “저는 2주전 경찰이 저를 멈춰세웠습니다. 이런 일은 언제든 일어납니다”

 

In London, thousands of people chanted “Say his name - George Floyd!” as they marched through the city. But they also invoked names from nearby, including Stephen Lawrence, an 18-year-old black Londoner stabbed to death in 1993 as he waited for a bus. A bungled police investigation triggered a public inquiry, which concluded that the London police force was “institutionally racist.”
런던에서도 수천명의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말하라- 조지 플로이드”라고 외치며 시내를 행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1993년 버스를 기다리다가 칼에 찔려 사망한 18세의 흑인 런던 시민인 스티븐 로렌스를 포함한 다른 이름들을 언급했습니다. 엉망이 된 경찰 수사는 공개적인 조사를 촉발시켰고, 이것은 런던 경찰이 "제도적인 인종차별주의자"라고 결론지었습니다.

 

More than 160 people in Britain have died while in police custody in the past decade, and figures show that black people are twice as likely as white people to die under such circumstances.
영국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160명 이상이 경찰 구류 중에 사망했으며, 수치상으로는 이런 상황에서 흑인이 백인에 비해 사망할 확률이 두 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loyd’s death is another shocking turn for a technology-fueled world unsettled by disease, coronavirus lockdowns and massive unemployment.
플로이드의 죽음은 질병, 코로나바이러스 봉쇄, 대규모 실업으로 인해 불안정한 기술들로 가득한 세계에 또 다른 충격적인 변화입니다.

 

The speed of social media helped Floyd’s final moments in Minneapolis spread around the world, and amplified the shock, anguish and anger they evoked.
소셜미디어의 속도는 미니애폴리스에서 플로이드의 마지막 순강이 전세계로 퍼지도록 도왔고, 그들이 불러일으킨 충격과 고뇌, 분노를 증폭시켰습니다.

 

Floyd’s death also dropped a spark into cities already smoldering from the coronavirus pandemic. In many countries, lockdowns imposed to slow the spread of the virus confined young people indoors for weeks. Their pent-up energy has been released into the streets as diverse, youthful crowds protest Floyd’s treatment, often in defiance of bans on mass gatherings.
플로이드의 죽음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이미 얼룩진 도시에 불꽃을 떨어뜨렸습니다. 많은 나라에서, 바이러스의 확산을 늦추기 위해 조치된 봉쇄는 젊은이들을 몇 주 동안 실내에 가두었습니다. 그들의 억압된 에너지는 다양하고 젊은 군중들이 대중 모임의 금지를 무시하고 플로이드의 대우에 항의하면서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pent-up: 억눌린, (마음이) 답답한

 

The new virus has sent economies around the world into nosedives, throwing millions out of work. It has also exposed social inequalities, both in the United States — where cities with large black populations have been among the hardest hit — and elsewhere.
이 새로운 바이러스는 전세계 경제를 곤두박질치게 하여 수백만 명의 일자리를 잃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또한 사회적 불평등을 흑인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인 미국과 다른 곳에서도 노출시켰습니다.

 

In Britain, black and ethnic minority people are at greater risk of dying with COVID-19, and have also been levied a disproportionate number of the fines and arrests for breaking lockdown rules, according to official statistics.
영국에서는 흑인과 소수민족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망할 위험이 더 크고, 또한 공식 통계예 따르면 봉쇄령 규정을 어긴 죄로 인해 불균형한 수의 벌금과 체포를 부과 받았다고 합니다.


Thousands more plan to take to the streets of cities around the world this weekend, mourning a man whose death they hope will bring permanent change, and looking to the United States as both an inspiration and a warning.
수천명의 사람들이 이번 주말에 세계 각지의 도시 거리로 나와 영구적인 변화를 가져올 한 남자의 죽음을 애도하고 미국에 영감과 경고를 동시에 줄 예정입니다.

 

“Here I think it’s systematic, and we need to start doing something starting from small to make change,” said musician Jayda Makwana, who joined thousands of others at a protest in London’s Hyde Park. “I think the U.K. could learn so much from the U.S., because we don’t want it to get to the point that it is at in the U.S.”
“저는 이것이 체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합니다” 라고 런던 하이드 파크에 열린 시위에 참가한 음악가 Jayda Makwana가 말했습니다. “영국이 미국의 상황처럼 발생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저는 영국이 미국의 상황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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